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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편의 핵심 연구를 종합하여, ASD 뇌에서 조절 요소(인핸서, DMR, CRE)가 어떤 세포 유형에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추적한다.
14년간(2011-2025) ASD 뇌 조절 요소 연구의 기술적 해상도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한눈에 비교한다. 버블 크기는 샘플 수, 색상은 기술 유형.
버블을 클릭하면 해당 연구의 기술, 샘플 규모, 핵심 발견이 표시됩니다.
각 연구에서 발견된 조절 요소의 수와 유형. DMR 58개부터 CRE 5,000+개까지, 기술 발전에 따른 발견 규모의 확대.
각 조절 요소 유형의 의미, 측정 방법, 그리고 ASD와의 관련성이 표시됩니다.
행은 뇌 세포 유형, 열은 연구(시간순). L2/3 흥분성 뉴런과 미세아교세포가 3개 이상의 독립 연구에서 반복적으로 ASD 영향을 확인.
히트맵의 셀을 클릭하면 해당 세포 유형의 ASD 관련 발견 상세가 표시됩니다.
각 기술이 이전 세대의 어떤 한계를 극복했는지, 그리고 어떤 새로운 발견을 가능하게 했는지 추적한다.
"이 기술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것"과 "이 기술이 가능케 한 발견"이 표시됩니다.
코딩 변이, 비코딩 변이, 환경 요인 — 세 경로가 "인핸서 상태 변화"라는 공통 노드에서 수렴하여 세포유형별 발현 이상을 유발한다.
코딩 변이, 비코딩 변이, 환경 요인이 인핸서 상태 변화를 거쳐 L2/3 흥분성 뉴런과 미세아교세포에 수렴. 8편의 독립 연구에서 반복 확인.